555[솔튼페이퍼] 솔튼페이퍼 (SALTNPAPER) EP 앨범 'SPIN' 발매!2016-05-1812506




잔잔하지만 긴 여운을 주는 뮤지션
솔튼페이퍼


NEW EP [SPIN]


2016/05/18 Release




MYK, 그리고 솔튼페이퍼 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완성도 높은 음악성을 보여준, 잔잔하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뮤지션 '솔튼페이퍼'가 오랜만에 EP 앨범 [SPIN]과 함께 돌아왔다.


 


 2010 12 'MYK' EP 앨범으로 데뷔 후 에픽하이 제 4의 멤버로 불리우며 힙합 씬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그는, 2013 4월 싱글 'Lovestrong'을 시작으로 '솔튼페이퍼' 로서의 행보를 시작하였다.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적 완성도로 순식간에 매니아 팬층을 넘어 음악인들 사이에서도 크게 주목을 받기 시작, 대선배 뮤지션 이승환의 눈에 띄어 드림팩토리에서 미니 앨범 [SALTNPAPER]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이후 배우 박신혜, 강혜정 등과의 작업,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OST>에의 참여 등 조금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적 활동으로 커리어를 쌓아온 솔튼페이퍼는 최근 플럭서스뮤직에 전격 합류하여 더욱 더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런 그가 약 반 년 만에 새롭게 발표하는 이번 EP 앨범 [SPIN]은 이별과 사랑 같은 조금은 친근한 주제부터 현대 사회에서 느껴지는 결핍감, 예술을 창조하는 이가 느끼는 번뇌, 또 다양한 감정의 충돌 등 평소 그가 고민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8곡의 수록 곡 중 타이틀곡 '오 달아라 (feat. 김이지 of 꽃잠프로젝트)'는 가장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곡으로, 호란이 함께 작사에 참여하였으며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가 피쳐링을 맡아 곡의 따뜻하고 잔잔한 감성을 한껏 살려주었다면 'Paradise', 'Heavy Muse', 'Love Leech' 같은 곡들은 록과 포크, 컨츄리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타이틀 곡과는 또 다른 솔튼페이퍼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는 곡들이다. 또한 오프라인 음반은 작년 10월 디지털로만 발매되었던 [MYK/Saltn Paper Band: Awe Fin] 앨범을 포함, 2CD로 발매가 되어 [MYK/Saltn Paper Band: Awe Fin] 앨범의 CD 발매를 기다렸던 팬들에겐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이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솔튼페이퍼는, 5월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 무대를 시작으로 6월에는 꽃잠프로젝트와 함께 주요 도시 클럽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